언론보도

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
273 매뉴얼만 있을 뿐…발달장애인 수갑 채우고 진압한 경찰(한겨레, 2022. 2. 25.) 관리자 2022-02-25 32
272 사회 [양담소] "육아휴직급여 뒤늦게 신청했다 지급 거절 당했다면?"(ytn, 2022. 2. 18) 관리자 2022-02-25 16
271 미성년자 한 달에 1명꼴, 부모 빚 때문에 파산 신청, 신동아(2021. 12. 31.) 관리자 2022-01-25 19
270 일자리 미끼 속아 1100만원 세금폭탄 홈리스...법원 "낼 필요없다", jtbc(2022. 1. 17.) 관리자 2022-01-25 12
269 “나도 막노동 하지만”…엄마 빚 5000만원 떠안은 9살에 ‘도움의 손길’, 동아닐보(2021. 2022. 1. 1.) 관리자 2022-01-25 11
268 육아휴직급여 청구권 폭넓게 해석’ 판결 이끌어낸 김도희 변호사 “소시민이 법에 눈물짓지 않도록 서울공익법센터가 돕겠습니다”, 경향신문(2021.12.26). 관리자 2022-01-25 14
267 서울 공익법센터, 육아휴직급여 단기신청기한 예외판결 끌어내, 파이낸셜뉴스(2021. 12.6) 관리자 2022-01-25 9
266 김포복지재단 ‘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이해’ 교육 추진, 경인매일(2021.11. 8) 관리자 2022-01-25 10
265 '한 달에 1명꼴' 부모 빚 자동승계…미성년자 파산 막는다, mbn(2021.12.1.) 관리자 2022-01-25 14
264 "사망한 아빠가 남긴 빚이 3억"…실화가 된 '나의 아저씨' [하수정의 돈(Money)텔마마], 한국경제(2021. 9. 23. 관리자 2021-11-30 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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